템빨 애니 3화를 티비 애니플러스에서 방금 봤습니다.금요일 밤 11시부터 12시까지 연속방송으로 이전회차인 2화와 3화를 해주네요. 게임판타지 장르라는게 기본적으로 판타지 스토리가 재밌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거기에 게임적 요소를 얹고 현실까지 추가하는 것 같아요.왜냐면 게임판타지라고 해서 실제 게임할때의 느낌은 아닌 것 같으니까요~미래에 AI가 발달해서 가상현실 게임이 나오면 게임판타지 소설, 애니처럼 재밌을까요? 3화의 내용도 정말 재밌게 느껴졌습니다.30분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리네요.다양한 전직의 존재와 레어,에픽, 전설 등급의 전직이 존재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이네요.서로는 서로의 전직을 모르는~npc인지 유저인지 구분할 수 없는 전직, 달변가 직업 등엔피시와 유저가 자연스럽게 엉켜서 이야기를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