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사조영웅전2024

예술같은 액션, 스포주의 [ 사조영웅전 2024 화산논검 20~30회 완결 ] 2025.9.27 토요일

koreajubsok 2025. 9. 27. 13:37

 사조영웅전 화산논검이 30회를 마지막으로 완결되었습니다.

사조영웅전 2024는 철혈단심 30회, 화산논검 30회로 이루어져 있는데 시간순서가 반대로 되어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철혈단심은 몇 번 보지 못하고 화산논검도 조금 못본 부분이 있어서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1회부터 60회까지 모두 다시 보고 싶네요.

 

 화산논검의 20회~ 30회는 남제북개의 이야기가 끝나고 시간이 좀 흐른 뒤 구음진경을 쫒아 화산으로 모이는 이야기였습니다.

젊은 시절의 열정은 어디로 가고 모두 강호에 찌들어 조금씩 변한 모습이였습니다.

 

 황약사는 주화입마에 빠져 내면의 자신과 싸우고 구양봉도 서서히 악인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한 소녀가 나오는데 이 소녀가 구음진경의 위치를 아는 걸로 나오네요.

 

 모두 구음진경을 쫒다가 소녀가 있는 전진교로 모이게 됩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황약사와 구양봉, 홍칠과 단지흥을 보는 것도 재미였습니다.

 

왕중양은 어떤 모습일까 참 궁금했는데 멋진 음악으로 등장했습니다.

도사다운 모습이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화산논검이 벌어집니다. 동서남북에서 대결을 펼쳐 살아남은 사람이 정상에서 대결을 합니다.

전투 액션이 참 멋있었습니다. 단지흥과 홍칠의 절벽 액션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화산논검이 7일동안 밤낮으로 동사 서독 남제 북개 중신통이 싸운걸로 알고 있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았군요.

소녀가 길거리를 지나며 이야기꾼의 화산논검에 대한 얘기를 듣고 웃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명교의 교주가 나타나서 끝판대장으로 나오는것은 조금 과한 설정이 아니었나 싶기도 했습니다.

 

 화산논검이 좀 싱겁게 끝나서 아쉬웠고 여운이 남았습니다.

마지막은 황약사와 풍형의 모습과 풍형이 도화도를 떠나고 싶다는 말을 하면서 완결되었습니다.

 

 이제 또 언제 새로운 버전으로 사조영웅전이 제작될지 모르겠습니다.

또 만들어진다면 또 다른 느낌일것 같네요. 언제 봐도 또 보고 싶은 사조영웅전입니다.

 사조영웅전 2024에 멋진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너무 짧게 나와서 더 보고싶은 배우들이 참 많았습니다. 

 

 사조영웅전 2024에서 멋진 액션과 긴장감있는 스토리가 연이어 등장하지만 교훈도 있었습니다.

특히 구음진경이라는 것은 욕심을 뜻하는 것 같았습니다. 누구나 구음진경이라는 욕심을 쫓고 있을 것입니다. 

이성을 잃게 하는 구음진경을 놓을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전작에서도 음악이 참 좋았는데 이번 사조영웅전 2024에서는 중요할때마다 나오는 피리소리가 하이라이트네요~

아래의 영상은 화산논검이 아닌 철혈단심 1~30회까지의 요약본이네요.

저처럼 31~60회까지의 화산논검만 본 사람들은 저 하이라이트를 보니 더 재밌군요~ 

화산논검에서 젊었던 홍칠, 황약사, 구양봉이 아니라 다들 25년이 지나 나이를 먹었네요~

 

 화산논검편에서 안나온 곽정과 황용이 등장하네요.

철혈단심편도 긴장이 끊이지 않고 스토리가 다이나믹합니다.

 

 

https://youtu.be/bnLsbJg50CE?si=pMgkv5SUqpVK9ZUT

철혈단심 1~30회 하이라이트

https://youtu.be/VK2R9HHrKhc?si=J0TsrmseWLatmYFg

화산논검 동사서독의 8편 하이라이트

https://youtu.be/7zTQzXsMQ5I?si=HGvjhvHPNcWdvXEG

화산논검 남제북개 8편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