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시작해요 언리얼

4월을 함께한 시작해요 언리얼 2026이 모두 끝났네요! [ 시작해요 언리얼 2026 대망의 4주차 ] 2026.5.2 토요일

koreajubsok 2026. 5. 2. 20:27

   4주차 강의가 방금 끝이나서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마지막 4주차의 도전과제는 지금까지 보다 좀 더 나아가서 완전히 새로운 나만의 테마를 펩 에셋으로 만들어보는 것이네요.

작품의도와 만든 작품의 개선방안까지, 펩에셋의 출처도. 한마디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라는 말씀이시군요.

지금 제 안에서 의지가 불타오르는 것 같습니다..아직 하기 전이니 말이죠~

   어떻게 해야할까요? 먼저 테마와 의도를 정하고 머리속에 그림을 그리고 스토리를 만들어야겠죠. 그 후에 그에 맞는 펩 에셋을 다운 받고 강의를 보면서 방법을 배워서 하면 되겠네요~ 그런데 막상 테마가 떠오르지는 않네요~

 

   이번 시작해요 2026 강의에는 두,세, 네 번의 도전과제를 참여만 하는 것 만으로 키보드,마우스라는 대단한 상품이 기다리고 있다보니 도전과제 제출과 선정도 더 까다로워지긴 했습니다. 저는 두 번의 도전과제는 참여가 되었다고 이벤트 주소를 적으라는 이메일을 저번에 받았는데, 3주차 도전과제는 참여 기준에 불합격 되었을까봐 걱정이 들기도 하네요... 잘했다고 뽑히는건 기대도 안하고 참여 자체를 걱정해야 할 처지니... 저도 참 한심하군요^^;; 다행히 강의가 끝나고 바로 이메일이 왔네요. 이메일이 왔길래 이건 무슨 이메일인지 의아했었어요. 참여자분들이 궁금해하던 부분이 과연 자신이 도전과제 이벤트 대상의 자격이 되는지 알고 싶은 것이였는데 바로 알려주시니 고맙네요. 부족했던 저의 도전과제 퀄리티였지만 그래도 3주차까지(1,2,3주차 과제 제출) 달성이벤트에 포함시켜주셨네요... 참 감사하네요.

이메일에 들어가서 주소와 티셔처 사이즈를 적었네요. 어떤 티셔츠가 올지 기대가 되네요. 지난해 받은 검은 티셔츠는 지금도 입고 다니고 있답니다.. 이제 마지막 4주차 도전과제만 잘하면 되겠네요~

   전 아마 내년에도 또 시작할 것 같습니다. 매 년 참여하는게 재밌네요.

 

   마지막 4주차 강의에서도 강사님께서 많은 명언과 경험담을 들려주셔서 재미가 있고 뭔가 알수 없는 감정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더 강의에 몰입이 되었던 것 같네요. 블렉테일즈, 권오찬님, 그리고 참여한 수강생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4주차 강의 요약 2026.4.30 목요일

 

1. 골렘 사원 사전 제작하기

   새 레벨 만들어 주기(컨트롤+N) , 시퀀서 배치하기

 

2. 블록아웃 작업하기

   가.큐브와 실린더를 활용해 바닥을 배치

   나. 드로우 스플라인 - 스페이싱툴로 동굴 벽 블록아웃 배치 

   다. 태양의 방향을 설정( 디렉셔널 라이트의 회전값의 y,z 축의 수치를 조절)

 

3. 레벨 디자인하기 ( 동굴 벽면, 덩쿨, 동굴입구 )

   가. 블록아웃에 맞춰 스캔 데이터를 조립해 패킹된 레벨 액터 만들보기

   나. 스캔 데이터 뒤쪽에 큐브를 배치해서 빛이 새는 것을 막아주기

   다. 블록아웃을 패킹된 레벨액터로 교체해주기. ( 지난번 아웃라이너에서 교체하는 방법말고 다른 방법인 PCG로 들어가서 교체)

   라. 기둥, 바위, 나무, 덩쿨 배치           

   마. 무릉도원 에셋을 재활용해서 바닥 배치

 

4. PCG로 세트 드레싱하기

   가. PCG - 페인트 - 레이어드 플레이스 툴 활용

   나. 풀, 뼈, 두개골 배치

   다. 테두리 벽돌 배치   

 

5. 모델링 모드에서 UV 수정

   가. 바닥 머티리얼 적용 후 UV 수정

   나. 머티리얼 수정으로 다른 표현해보기

 

6. 라이팅 설정하기

   태양 밝기 12만 룩스 및 다양한 수치 조정, 골렘 효과 수치 수정, 갓레이, 구름, 볼륨매트릭 포그

 

7. 결과물 렌더링하기 

 

 

 

   그럼 이제 스크린샷과 함께 다시 정리를 해볼까요?

 

 

새 레벨 만들고 저장
큐브를 복사할 때 알트키+ 마우스 드래그가 안먹히더라구요. 그래서 언리얼 ai한테 물어봤더니 컨트롤키+D 로 바로 복사해서 이동하는 것을 알려줘서 해결했네요. 잘 되다가 갑자기 알트키로 복사하는게 안먹혀서 당황했네요.. 왜 그런걸까요?

  

빛의 방향 먼저 설정
키트배싱 작업하기
저번에 했던 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블록아웃을 대체하는 방법이네요~ 저번엔 PCG가 아닌 그냥 배치했던 블록아웃을 대체하는 것이였죠.
레이어드 1의 랜덤 트랜스폼을 우클릭 - 복사해서 레이어드2에 우클릭 - 붙여넣기 해주는 걸 배웠네요. 그런데 강사님께서 약간 실수를 하셨네요. 붙여넣는걸 쉬프트 좌클릭으로 한다고 하셨는데 잘못 말씀하신게 아닐까 모르겠네요~ 영상에서 보면 쉬프트 좌클릭으로 뼈다귀를 지우고 해골을 배치해준다고 하실려다가 잘못 말씀하신 것 같네요.
바닥 머티리얼 수치 수정
제가 전에 했던 레벨로 가서 보니 이런 액터들이 없네요 ^^;;;;
무릉도원 레벨에서 복사해서 가져온 구름으로 태양을 가려줘서 블룸 효과가 극대화되게 해줍니다.
지금 너무 밝아서 선글라스를 씌어주는 효과라고 하네요. 아래와 같이 되네요.

 

 

   여기까지 강의를 몇 번 다시 보면서 요약과 스크린샷 정리, 실습까지 해봤습니다.

실제로 따라해보니 되는 것도 있고 안되는 것도 있고 1,2,3강 내용을 잊어먹어서 잘 기억이 안나고 그러네요~

특히 라이팅 관련해서는 다시 한번 봐야겠네요~

이제 과제를 만들어야겠네요. 아직 어떤 테마와 의도를 가지고 과제를 할지 정하지 못했습니다. 딱 이거다! 라는게 잘 떠오르지 않네요.

 

   여기까지 시작해요 언리얼 2026이였습니다.

올 해에도 1주차 라이브 시청자 이벤트, 도전과제 참여 이벤트(1,2주차), 도전과제 참여 이벤트(1,2,3)주차에 당첨되어서 선물을 받을 수 있어서 기쁘고 이런 행사에 참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작해요 언리얼의 방식, 이벤트 구성이 매 년 발전해 나가는 걸 보니 속으로 감탄하기도 하고 존경스러운 마음이 드네요. 내 년에도 더 발전한 모습의 시작해요 언리얼을 만날 기대가 됩니다. 저도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고 싶네요. 

그럼 내년에 또 만나요~ 

 

 

 

    - 2026.5.6 추가 -

   4주차 도전과제도 어제 제출하고 이제 무사히 통과되어서 1~4주차 참여 이벤트 상품인 마우스, 키보드를 받을 생각에 들뜹니다. 어떤 마우스와 키보드일지, 그리고 어떤 언리얼 로고가 예쁘게 그려져 있을지 기대되네요. 그러면서도 혹시나 떨어져서 못받을지 모른다는 불안감도 듭니다.

   과제를 제출하고나서 언리얼 카페에서 다른 분들의 작품을 보니 .... 이건 저하고는 아예 차원이 다르네요 ㅎㅎ;;;;

일부러 과제를 제출하기 전에는 독창성을 위해 다른 분들의 작품을 보지 않았었어요. 

저도 아예 초보자는 아니지만, 다른 분들은 정말 초보자인가 싶기도 하고 재능이 있으신 것 같네요. 아마도 제가 너무 소극적이거나 대충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다음 번에 기회가 된다면 저도 좀 더 과감한 시도를 한 도전과제를 제출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 2026.5.7  목요일 추가 -

기다렸던 그 소식이네요. 4주차 도전과제 선정 이벤트에는 당첨되지 못했지만 1~4주차 도전과제 완주 이벤트에는 당첨되었다는 메일이 도착했네요~ 제 실력이 부족해서 이번 시작해요 언리얼 2026의 매 주 도전과제 선정에는 실패했지만 목표로 했던 완주 이벤트는 달성해서 기쁘네요~
1,2,3주차 참여 이벤트 당첨
1,2주차 참여 이벤트 당첨

 

1주차 라이브 시청 당첨 메일은 어디 갔는지 못찾았네요. 이미 우산이 도착했죠.

절반 달성, 3주차 달성, 완주 달성 어떤 상품이 올지, 세 가지가 같이 올지 모르겠네요~

 

 

2026.5.9 토요일에 절반달성 이벤트 상품이 한진 택배로 도착했네요~ 상표까지 있고 새옷 느낌이 나네요. 집에서 입고 있으니 굉장히 편하네요~

 

2026.5.12 화요일, 티가 하나 도착했는데 회색깔에 앞쪽에 로봇 그림도 있네요~ 상표는 어디갔는지 없고 옷도 좀 꾸질꾸질하지만 이제 검,흰,회색 반팔 티가 생겨서 기쁘네요~ 아직은 반팔 티만 상품으로 주는데 다음엔 긴팔 티도 모으고 싶네요~

 

2026.5.15 금요일 스승의날에 드디어 완주 보상이 한진택배로 도착했습니다. 기존에 제가 쓰던 만원짜리 키마와 비교해보니 훨씬 좋네요~ 소리도 없는 기종이네요~ 아쉬운걸 찾자면 배터리 충전식이아니라 건전지 방식인게 유일한 단점이군요~ 책상의 키보드 마우스를 새 것으로 교체했습니다. 새로운 마음이 드는군요~ 신호기가 어디있나 한참 찾았는데 박스에 붙어있네요~ 역시나 언리얼 로고가 예쁘게 되어있네요~ 로고가 없으면 서울할 뻔 했어요~ 사실 로고가 제일 중요하죠^^

 

   맨 처음 받은 흰 우산과 여기에 올려놓은 흰티, 회색티, 키보드 마우스까지 이벤트 보상도 모두 받았습니다.

지금은 새로 받은 키보드로 타이핑을 하고 있네요^^ 작년에 받았던 흰색 기계식 키보드가 생각납니다. 고장이 나서 조카에게 키링으로 가지고 놀아라고 줬었죠^^ 그 기계식 키보드는 무선에 배터리 충전식에... 완벽했지만 소리가 많이 나고 고장이 잘나더군요~

조금 저렴해도 소리 적고 고장 안나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완주 보상을 받는 분들이 굉장히 많을텐데도 무료 39,500원에 달하는 키보드, 마우스를 보내주셨네요. 작년에 받은 약 5만원 상당의 기계식 키보드는 굉장히 소수만 받았는데 말이에요. 

이제 이 키보드, 마우스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