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 강의가 방금 끝이나서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마지막 4주차의 도전과제는 지금까지 보다 좀 더 나아가서 완전히 새로운 나만의 테마를 펩 에셋으로 만들어보는 것이네요.
작품의도와 만든 작품의 개선방안까지, 펩에셋의 출처도. 한마디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라는 말씀이시군요.
지금 제 안에서 의지가 불타오르는 것 같습니다..아직 하기 전이니 말이죠~
어떻게 해야할까요? 먼저 테마와 의도를 정하고 머리속에 그림을 그리고 스토리를 만들어야겠죠. 그 후에 그에 맞는 펩 에셋을 다운 받고 강의를 보면서 방법을 배워서 하면 되겠네요~ 그런데 막상 테마가 떠오르지는 않네요~
이번 시작해요 2026 강의에는 두,세, 네 번의 도전과제를 참여만 하는 것 만으로 키보드,마우스라는 대단한 상품이 기다리고 있다보니 도전과제 제출과 선정도 더 까다로워지긴 했습니다. 저는 두 번의 도전과제는 참여가 되었다고 이벤트 주소를 적으라는 이메일을 저번에 받았는데, 3주차 도전과제는 참여 기준에 불합격 되었을까봐 걱정이 들기도 하네요... 잘했다고 뽑히는건 기대도 안하고 참여 자체를 걱정해야 할 처지니... 저도 참 한심하군요^^;; 다행히 강의가 끝나고 바로 이메일이 왔네요. 이메일이 왔길래 이건 무슨 이메일인지 의아했었어요. 참여자분들이 궁금해하던 부분이 과연 자신이 도전과제 이벤트 대상의 자격이 되는지 알고 싶은 것이였는데 바로 알려주시니 고맙네요. 부족했던 저의 도전과제 퀄리티였지만 그래도 3주차까지(1,2,3주차 과제 제출) 달성이벤트에 포함시켜주셨네요... 참 감사하네요.
이메일에 들어가서 주소와 티셔처 사이즈를 적었네요. 어떤 티셔츠가 올지 기대가 되네요. 지난해 받은 검은 티셔츠는 지금도 입고 다니고 있답니다.. 이제 마지막 4주차 도전과제만 잘하면 되겠네요~
전 아마 내년에도 또 시작할 것 같습니다. 매 년 참여하는게 재밌네요.
마지막 4주차 강의에서도 강사님께서 많은 명언과 경험담을 들려주셔서 재미가 있고 뭔가 알수 없는 감정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더 강의에 몰입이 되었던 것 같네요. 블렉테일즈, 권오찬님, 그리고 참여한 수강생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4주차 강의 요약 2026.4.30 목요일
1. 골렘 사원 사전 제작하기
새 레벨 만들어 주기(컨트롤+N) , 시퀀서 배치하기
2. 블록아웃 작업하기
가.큐브와 실린더를 활용해 바닥을 배치
나. 드로우 스플라인 - 스페이싱툴로 동굴 벽 블록아웃 배치
다. 태양의 방향을 설정( 디렉셔널 라이트의 회전값의 y,z 축의 수치를 조절)
3. 레벨 디자인하기 ( 동굴 벽면, 덩쿨, 동굴입구 )
가. 블록아웃에 맞춰 스캔 데이터를 조립해 패킹된 레벨 액터 만들보기
나. 스캔 데이터 뒤쪽에 큐브를 배치해서 빛이 새는 것을 막아주기
다. 블록아웃을 패킹된 레벨액터로 교체해주기. ( 지난번 아웃라이너에서 교체하는 방법말고 다른 방법인 PCG로 들어가서 교체)
라. 기둥, 바위, 나무, 덩쿨 배치
마. 무릉도원 에셋을 재활용해서 바닥 배치
4. PCG로 세트 드레싱하기
가. PCG - 페인트 - 레이어드 플레이스 툴 활용
나. 풀, 뼈, 두개골 배치
다. 테두리 벽돌 배치
5. 모델링 모드에서 UV 수정
가. 바닥 머티리얼 적용 후 UV 수정
나. 머티리얼 수정으로 다른 표현해보기
6. 라이팅 설정하기
태양 밝기 12만 룩스 및 다양한 수치 조정, 골렘 효과 수치 수정, 갓레이, 구름, 볼륨매트릭 포그
7. 결과물 렌더링하기
그럼 이제 스크린샷과 함께 다시 정리를 해볼까요?




















































여기까지 강의를 몇 번 다시 보면서 요약과 스크린샷 정리, 실습까지 해봤습니다.
실제로 따라해보니 되는 것도 있고 안되는 것도 있고 1,2,3강 내용을 잊어먹어서 잘 기억이 안나고 그러네요~
특히 라이팅 관련해서는 다시 한번 봐야겠네요~
이제 과제를 만들어야겠네요. 아직 어떤 테마와 의도를 가지고 과제를 할지 정하지 못했습니다. 딱 이거다! 라는게 잘 떠오르지 않네요.
여기까지 시작해요 언리얼 2026이였습니다.
올 해에도 1주차 라이브 시청자 이벤트, 도전과제 참여 이벤트(1,2주차), 도전과제 참여 이벤트(1,2,3)주차에 당첨되어서 선물을 받을 수 있어서 기쁘고 이런 행사에 참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작해요 언리얼의 방식, 이벤트 구성이 매 년 발전해 나가는 걸 보니 속으로 감탄하기도 하고 존경스러운 마음이 드네요. 내 년에도 더 발전한 모습의 시작해요 언리얼을 만날 기대가 됩니다. 저도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고 싶네요.
그럼 내년에 또 만나요~
- 2026.5.6 추가 -
4주차 도전과제도 어제 제출하고 이제 무사히 통과되어서 1~4주차 참여 이벤트 상품인 마우스, 키보드를 받을 생각에 들뜹니다. 어떤 마우스와 키보드일지, 그리고 어떤 언리얼 로고가 예쁘게 그려져 있을지 기대되네요. 그러면서도 혹시나 떨어져서 못받을지 모른다는 불안감도 듭니다.
과제를 제출하고나서 언리얼 카페에서 다른 분들의 작품을 보니 .... 이건 저하고는 아예 차원이 다르네요 ㅎㅎ;;;;
일부러 과제를 제출하기 전에는 독창성을 위해 다른 분들의 작품을 보지 않았었어요.
저도 아예 초보자는 아니지만, 다른 분들은 정말 초보자인가 싶기도 하고 재능이 있으신 것 같네요. 아마도 제가 너무 소극적이거나 대충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다음 번에 기회가 된다면 저도 좀 더 과감한 시도를 한 도전과제를 제출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 2026.5.7 목요일 추가 -



1주차 라이브 시청 당첨 메일은 어디 갔는지 못찾았네요. 이미 우산이 도착했죠.
절반 달성, 3주차 달성, 완주 달성 어떤 상품이 올지, 세 가지가 같이 올지 모르겠네요~









맨 처음 받은 흰 우산과 여기에 올려놓은 흰티, 회색티, 키보드 마우스까지 이벤트 보상도 모두 받았습니다.
지금은 새로 받은 키보드로 타이핑을 하고 있네요^^ 작년에 받았던 흰색 기계식 키보드가 생각납니다. 고장이 나서 조카에게 키링으로 가지고 놀아라고 줬었죠^^ 그 기계식 키보드는 무선에 배터리 충전식에... 완벽했지만 소리가 많이 나고 고장이 잘나더군요~
조금 저렴해도 소리 적고 고장 안나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완주 보상을 받는 분들이 굉장히 많을텐데도 무료 39,500원에 달하는 키보드, 마우스를 보내주셨네요. 작년에 받은 약 5만원 상당의 기계식 키보드는 굉장히 소수만 받았는데 말이에요.
이제 이 키보드, 마우스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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